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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투어에서 느낀 필리핀밤문화

5월에 친구 한명과 필리핀 세부

에 황제여행을 갔다왔습니다.

저희가 필리핀에 간이유는 한국유흥이 질려서 갔다고 해야 할것 같습니다.

한국과는 다른 시스템을 경험하는게 목적이였습니다.

3박4일로 다녀왔고 확실히 한국과는 달랐습니다.

기계적이지 않고 필리핀 여자들들 정말 순박하고 착하고 진실되게 대했습니다.

어떤아가씨는 bj도 할줄몰라서 제가 가르쳐 주려고 하니 창피해 했는데 bj빼고는 타고닸난 실력을 가진 여자도만났습니다.

태국으로 예전에 에스코트 여행을 간적이 있었는데 에코걸이란게 뭐 고르기 나름인데

세부킹만의 시스템은 좋았습니다. 우선 아가씨들 엄청 많고 직접보고 고릅니다.

태국의 경우에는 몇십장의 아주 이쁜 아가씨들의 사진을 보여주는데....친구세명과 갔는데 두명은 사진과 전혀 다른아가씨가

나오고 한명만 사진과 같은 아가씨가 나왔는데 말그대로 비슷하면서도 전혀 다른? 느런 느낌에 아가씨가 나왔습니다.

제가느낀 한국유흥과 다른곳과 다른점은 이정도 입니다.

필리핀밤문화에서 가장 유명하고 전세계 유흥에서 손가락 꼽히는 앙헬레스에

황제투어를 다녀오면서 가장 좋았던거는

음식,마인드좋은아가씨,전립선마사지,망고,모기가없는거,위험한줄 알았지만 사람들정말 착하고 안전한거 입니다.

말주변이 없어서 이렇게 후기를 마칩니다.

기회가 되면 다녀오시고 조언을 드리자면 전립선마사지 맨날받으시고 고집피우지 마시고 직원가이드분들 추천받으세요.

그럼 즐거운 여행될겁니다. 그리고 시니강이란 음식먹어보세요. 극도의 신맛을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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