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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딩 의 황제투어 후기 입니다

시간은 없는데 놀고는 싶고 국내는 불안하고 해서 해외로 갈라고 작당모의를 했습니다


두명이 저와 뜻을 같이 하여 폭풍검색...


친구넘이 세부킹을 물어 왔습니다


상담만 한 일주일 한거 같습니다 처음이기에 조심조심 또 조심 지루한 상담 성심껏 받아주신 실장님 감사합니다


일정은 시간이 없어 금요일 저녁 출발 월요일 새벽 도착으로 잡았지요


실장님이 어디 돌아 다니지 말고 하나만 잡아서 조지는게 최고라는데 처음 해외여행인데 그래도 여러개 해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출발일 된장 친구넘 하나가 회사에 잡혀서 못갈뻔 했습니다 나쁜 부장넘 ㅋㅋ


결국 가족 팔이 해서 겨우 빠져나왔다더군요 ㅋㅋㅋ


도착하니 토요일 입니다 하 네시간 비행이 정말 지루 하더군요


실장님이 사진으로 타입을 골라라 하셔서 골랐는데 딱 마음에 드는 여자 셋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마음에 안들면 바꾸라는데 마음같아서 대리고 살고 싶은 여자였어요 ㅎ


피곤한데도 술몇잔하고 바로 폭풍ㅅㅅ 아침해 뜰때까지 코피 나는지 알았습니다


그냥 잘라는데 실장님이 꼭 밥 먹고 자랍니다 호텔에서 내려 오는데 다리가 후달립니다


친구넘한넘도 저랑 비슷한거 같고 한넘은 한번하고 잤답니다 생생합니다 그 부장한테 잡힐뻔한 넘입니다


밥먹어면서 오전이나 오후에 어디 움직일거냐고 물어보는데 절로 고개가 살레 살레 절대 못 움직입니다


올라오자마자 바로 숙면 모드


일어나니 옆에 같이 자고 있네요 깜짝 놀랐습니다 당연히 갔다고 생각했는데


정말로 마인드 좋고 착한 아가씨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스럽고 다정스럽고 착한 그 아가씨가 그립네요. 스킨쉽도 많고 나를 이끌어 주고 밥도 먹여주던 그모습....


그리고 점심먹고 여자들이 옷갈아 입으로 잠깐 나갔다 온대서 저희는 마사지 받고 낮잠좀 자고


저녁먹으로 갈때 다 모여서 같습니다


그 한번 한넘은 아침먹고 올라가서 폭풍ㅅㅅ 하고 힘들어 죽겠답니다 ㅋㅋ


밥먹으면서 파트너 바꿀거냐고 실장님이 은근히 물어 봅니다


한넘은 바꾸고 우리는 만족한다고 하고


나이트 가서 술먹고 좀 흔들다가 후딱 숙소로 돌아 왔습니다 시간이 없죠 벌써 일요일로 달려 가는데


또 그냥 숙소에서는 눈만 마주치면 뒹굽니다


이 왕성한 넘이 두시쯤 되니 말을 안듯고 하늘이 노랗게 보입니다


술이나 한잔하자고 해서 같이 술한잔하고 취침


일요일도 거의 비슷하게 먹고 하고 자고 하고 얼레 벌써 체크아웃입니다


쇼핑몰 가서 점심먹고 쇼핑하고 (아가씨 치마 하나 싸 줬는데 너무 좋아 합니다)


기념품 몇개 싸고 (가져간돈 고스란히 남아서 ㅋㅋ)


아쉬움을 뒤로 하고 공항으로 갔죠


오는 비행기에서 바로 다음 여행 지르기로 했습니다


얼마나 아쉽던지 사월에 말일 연휴로 한번 다시 가기로 했습니다


실장님이 배타고 나가서 같이 술먹고 놀면 재밌다고 해서 하루 정도는 그렇게 놀아 볼려구요


글재주가 없어 제가 일어봐도 후기가 영 재미 없네요


제가 느낀게 백이면 제 글은 5정도 표현 된거 같아요 ㅜㅜ


암튼 실장님 감사하구요


일정잡아서 바로 전화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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