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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19홀골프 후기 2편입니다.

둘째날


역시 새벽에기상하여 아침식사 오늘은 아침이 이상하다 어제와같은식단에 콩나물국에 흰쌀밥에 김치까지 올라와 있다.


가이드왈 어제 술드셨으니 아침에 콩나물국을 사장님 집에서 만들어서 가지고왔다고한다.


얼큰한 국물에 밥말아서 시원하게 드리키니 숙취가 말끔하게 가시는것같다. 이 자리을빌어 세부킹 사장님의 세심한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골프장은 어제와같이 또첫티업으로 18홀을 마치고 11시반쯤 해양스포츠 호핑투어를 하기로하여 공항이있는 섬으로이동하고 배를타고 힐루뚱안(맞나?) 이라는 섬으로 들어갔다.


시간이 1시쯤에 도착해서 배가고판는데, 점심으로 씨푸드가 포함되어 엄청난양의 씨푸드를 공짜로 즐기게 되었다.


엄청큰소라, 대게, 작은랍스타, 왕새우 등등 엄청 배불리먹고 해변에서 잠시휴식후 스로클링에나섯다.

섬주변이 국립해양공원이라서 깨끗한바다와 어마어마하게 많은 산호초 일일이 말로 설명할수가없는 고기떼 등등 약2시간 가까이 물속에서 놀았다.


담에오시는분 강력추천임다. 리조트로 오는길에 저녁식사를 한국식당 다래원에서먹고 리조트도착하여, 가이드에게 마사지를 주문했다.


마사지샾에 나가면 왔다갔다 불편하여 호텔 방으로 출장마사지를 불렀다. 피곤했는데 마사지받으며 일찍이 숙면에 들었다.

마지막날


아침에 짐을싸서 후런트에 맡기고 아침식사 오늘은 첫날과같은 소시지,베이컨, 샌드위치,커피한잔으로 해결하고 골프장으로출발한다.


오늘은 귀국하는날이라 저녁스케쥴이없이 36홀을 돌기로했다.


산악코스 36홀은 엄청난 체력이 요구된다.


아침이 허술하여 오전18홀은 배가고파서 혼났다. 호텔 아침식사의 보완이 필요할듯싶다. 대안으로는 컵라면을 1인당3개정도 가져가면 요긴할 듯...


클럽하우스식당에서 점심을 한국식당에 주문해서 먹었다.


점심마치고 오후 18홀추가라운딩


대망에 36홀을 마감하고 리조트에서 짐을찾아 세부시내로 이동하여 저녁식사 맛있는 삼겹살에 소주한잔 걸치고, 36홀의 피로를 날리기위해 스파싸우나 마사지샆으로 이동 싸우나시설등 한국과 비슷한 시설 마사지를 마치니 오후10시 공항으로 이동해서 한국으로 3박5일간의 세부체험을 마쳤다.

세부를 권유해주신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잘다녀왔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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