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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여행했던 이야기 마지막입니다.

띠엄띠엄 이어서 할려니 이것도 생각이 뒤죽박죽 이네요.


다음날아침 일찍이 밥먹고.....

잔디와 저는 제트스키를 타로 갑니다. 원래는 제가 선택한부분이 24시간 모드가 아니고 13~17시간

모드 이지만 특별히 실장님 배려로 제트스키도 잔디와 같이 탓습니다.

손구락이 아릴정도로 열심히 탓네요 뒤에서는 오빠~ 달려 하고 있고 ㅋㅋ

점심은 필리핀 음식으로 바베큐 음식을 먹었습니다. 태국에서는 향신료같은게 싫었는데

필리핀 음식 냄새도 안나고 맛있네요. 거기에 산미구엘 맥주 ~ 캬~ 정말 잊지 못합니다.

맘먹고 제트스키 타고 어느덧 오후 중반 잔디를 보내고 저는 링검 마사지를 받으로 갔습니다.

오~ 링검 마사지가 뭐냐구요? ㅋ 받아 보시면 압니다. 저는 가이드가 특별히 챙겨줘서

마사지사가 2명이나 들어왔습니다. 좀 창피가 하기도 하고 하튼 대접 받는 기분이였습니다.

링검 마사지는 남자들에게 좋은 전립선 마사지입니다. ㅎㅎ

하튼 안 받아 보신분은 받아 보시길

마사지 받고 나면 왠지 배가 고파지더군요 저녁에는 다금바리 회를 먹었습니다.

필리핀에 와서 다금바리 회를 먹고 캬~ 이건 뭐 혼자 이런거 저런거 할려니 친구랑 왔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정말 들더군요. 저녁식사를 하고 나서 저는

카지노를 갔습니다. 달러를 가이드한테 시켜서 100달러를 페소로 바꾼후 카지노 게임을 했습니다.

예전에 강원도 정선에 스키타러 갔다가 조금 해보긴 했는데 바카라 게임에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가이드 한테 대충 어떻게 하냐고 물어본후 그냥 막 갔습니다. 그냥 뱅커 아니면 플래이어 입니다.

어떻게 보면 홀짝입니다. 그냥 잘 모르고 해서 옆에 돈 엄청 거는 사람 가는대로 따라 갔습니다.

너무 많이 가면 안되니 그 사람 칩위에 올려서 따라 갔죠 ㅎㅎ 그래서 이래저래 한 2~3시간 놀았을까요?

운이 좋았는지 100불 가지고 이래저래 해서 200불 만들고 철수~ ㅋㅋ

도박은 너무 빠지면 안되니깐요 ㅎㅎㅎㅎ

그리고 숙소로 돌아오니 또 새로운 아가씨 기다리고 있네요 ^^; 몸매가 예술인 처자더군요

얼굴은 그냥 중간 정도인데 몸매가 정말 제 타입이였습니다.

그리고 비장의 무기를 장착 하시고 계시고 ㅎㅎ 아~ 왜 이제야 마지막 밤에 온것이냐

첫날이였으면 쭉 같이 있었을 터인데 .... 다음에는 섬투어를 신청해서 너랑 쭉 같이 있으리라

이름은 비밀로 하겠습니다. ㅋㅋ 연달아 너무 에너지를 빼고 링검 마사지까지 받아 놓은 터라

제 에너지는 이미 방전 직전이였는데 이 아가씨로 없는 에너지까지 완전히 소진하고

왔습니다. ㅎㅎ 마지막 날에는 시티투어로 카트도 타고 짚라인도 타고 그러다가 아쉬운 마지막 날이

지나가게 되드라구요 참 한국 오기 싫더라구요.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였습니다.

가기전에 룸싸롱에 또가네요 헐~ 마지막으로 뽕을 뽑아주시는 우리 가이드 룸싸롱가서 술먹고

노래 부르고 이래저래 노니깐 정말로 비행기 떠날 시간 ㅜ.ㅜ

그렇게 저의 세부여행은 끝났습니다. 한국에 오니 아침시간 거의 ~ 파김치가 되어 온듯 하지만

지금 와서는 정말 잊지 못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친구와 꼭 다시 올려고 합니다.

그동안 제 여행을 신경 써주신 세부킹 실장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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