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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 늦게 후기를 남긴다...

나의 직업 특성상 명절 때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손은 근질거리던차에... 특별한 진급 휴가 찬스가 왔다..


그 참에 세부킹에 문의를 한후 카지노로 출정을 다녀왔다...


너무나도 오랜만에 잡았던 카드인지라..


긴장을 한 탓일까..? 손도 후덜덜 염병 100불 가면서도 손을 떨다니..


내 자신이 애처로웠다..


힘을 내어 예전의 진정한 겜블러 다운 모습을 애써 찾으며


기회가 왔을때 때리는 베팅을 하여 다행이도 녹아주는 게임은 면했다...


마인드 빨리 회복 하지 못했으면 오리지널 아이스크림 처럼 녹아주는 게임이 됐을듯 했다...


어쨌든 예전 모습 찾으라고 조언해주었던 실장의 말에 고마움을 표한다..


하늘은 날 버리지 않았다 역쉬....


이거 쓰다보니 또 손이 근질거린다 ㅜㅜ


휴가 언제 오냐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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